그동안 복치가 옛 지배자들한테 전생자라는게 안 들킨 건 천암비서를 안보여주어서라고 설명이 가능하기는 한데

천암비서를 직접 본 창힐은 무슨 깡으로 복치를 벗겨먹으려고 한 걸까요? 

천암비서의 정체는 안나왔지만 피리괴인의 경우 보자마자 기겁을 하고 난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 면서 달아났는데 말이죠.

그래도 몇분 뒤면 결과를 알수 있겠죠? 아마 오늘이나 내일쯤에 창힐이 한 선택의 대가가 나올거 같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