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좋아하는 음식점[자코비라던가 자코비라 카던가 자코비 같은데...]에서 좋아하는 요리 다 시켜 놓고 입속에 우겨 넣고 있는데...

 

 

현실은 퇴근길 경부선타고 서울 톨게이트 앞에서 어떤 바보들이 사고쳐서 몇시간째 오도 가도 못하는 멜랑꼴리한 상황

 

 

억지로 美친짓 좀 해서 기어 들어갈수 있을것도 같은데 그 미親짓을 하고 나면 차에 뼈대만 앙상하게 남아 레알 피똥쌀거 같은 그런 느낌?
 

 

 

...입속에 털어 넣는건 있는데 왜 빼내질 못하니...ㅡ_ㅜ;;

 

도저히 안되겠어서  전에 어느분이 하제 먹으면 좀 괜찮아 질거라 해서 변비약 사왔습니다.

 

 

 

아오 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