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불모지라 생각했던 스켈레톤에서 외국 괴물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따네요.

2위랑 기록차이도 꽤 나고 말이죠. 1.6초 차이면 빠요엔 아닝가?

어제 컬링은 져서 좀 꿀꿀했는데 통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