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ad0db3d81aaf6d104ec3416d5d43f9_1515930


d2ad0db3d81aaf6d104ec3416d5d43f9_1515930


d2ad0db3d81aaf6d104ec3416d5d43f9_1515930


d2ad0db3d81aaf6d104ec3416d5d43f9_1515930


d2ad0db3d81aaf6d104ec3416d5d43f9_1515930


d2ad0db3d81aaf6d104ec3416d5d43f9_1515930

 

콤비네이션이랑 치즈 크러스트를 시켰습니다. 배달된 피자를 두근거리며 개봉하니 생김새가 아무리 봐도 똑같았습니다. 아이고 얘들이 주문을 착각했나 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맛있으니까 그냥 이대로 먹자 싶었고 실제로 너그럽게 즐겁게 먹었습니다. 그렇게 먹다가 비로소 차이점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빵 테두리 속에 치즈가 있고 하나는 없더군요. 아아. 그런가. 본디 콤비네이션에 치즈 추가한 게 치즈 크러스트인 건가. 아니 그럼 메뉴판에 꼭 별도의 메뉴인 것처럼 따로 표기할 필요가....??

어쨌거나 저쨌거나 포만감도 살짝 들고 결정적으로 맛있게 잘 먹었다는 뭐 그런 잡글이었습니다. 예.

 

 

    - p.s -

 

혹시 부산 사는 유저 있으면 손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