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카드캡터 사쿠라

월: 용왕이 하는일, 장난치는 타카기양

화: 오버로드 2기

목: 바이올렛에버가든

금: 봉신연의, 다가시카시 2기

토: 3월의 라이온 2기, 시트러스, 달링 인더 프랑키스

 

제가 다 보고 사는건 아니고, 커뮤니티에서 제법 이슈화되는 작품이랄까... 상당히 많네요.

 

물론 초반 지나고 말아먹을 작품도 많겠지만 대체로 작화가 좋은 작품이 많다... 뭐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팬층으로 많이 겹치지 않게 분포가 되어있어보여요.

 

작년 1분기는 괜찮은 미소녀동물원이 몽땅 몰리는 바람에 나뉘면서 같이 망했었죠.

 

 

 

커뮤니티 분위기 평가

* 사쿠라: 세일러문도 이정도로만 리메이크해줬으면...

* 용왕이 하는 일: 로리(...) 키우기. 로큐브 느낌?​

* 장난치는 타카기양: 중고생 남녀의 알콩달콩한 밀당을 빙자한 여주의 일방적인 딜교.​

* 바이올렛에버가든: 로봇 여주의 성장 드라마. 쿄애니의 작화력.

* 시트러스: 갭모에 백합

* 달링 인 프랑키스: 트리거+A1의 보이밋걸 로봇물.

 

 

근데 정작 이번분기 BD판매량 작품은 이 리스트에 없을거 같다는 느낌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