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레진 시위의 주축인 은송이라는 작가는

계속해서 레진을 상대로 여론전 승부를 걸고있는데

그와는 별개로 레진을 상대로 법적 고소를 했다거나

레진과의 물밑으로 싸우고 있다는 소식이 없습니다.

 

게다가 지난번 티나 성우 사태에서 있었던 자기 트윗을

멋대로 왜곡하거나 있지도 않는 말은 한다면 고소하겠다면서

자기의 팬들이 있다면 그걸 보고서 증거를 수집해서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참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어째서 회사와는 법적인 싸움을 하지 않는건지 모르겠군요

아니  이미 하고 있는데 우리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군요

 

사실 이렇게 추운날에 자기들 추종자들까지 데리고가서

의미없는 시위보다는 그냥 이번에 레진에 불만을 가진

작가들을 모아서 합쳐서 민사로 싸우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아니면 이미 로펌에게 의뢰했는데..

예네들 계약서나 결과물들 보고 승산이 없다고 거절 당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