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않는 논리로 청소년 혐오라느니 하는 것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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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청소년 혐오? 좋다 이거야. 그렇다면 정말 제대로 된 청소년 혐오 발언을 생각해보자.

 

 

 

거기까지 생각이 미쳤을때

 

 

연구실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는 버스 정류장에서 학원을 가는지 놀러 가는지 모를 남학생 두명이 보이더군요.

 

 

그 순간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청소년 혐오 발언이 떠오르고야 말았습니다.

 

 

"가장 쉬운게 공부라는데 그깟 날씨가 뭐라고 학생이 방학을 하고 주 5일을 하는가? 1년 365일 쉬지말고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직장인들처럼 막차 시간까지 공부를 학교에서 하는 것이 옳은 사회다."

 

 

 

크으...........

 

 

제가 생각해도 엄청난 발언이군요.

 

 

트위터를 했으면 화형당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