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라스님께 사과드립니다. 열심히 댓글 적어주셨는데 ㅠㅠ 제가 이제 확인했습니다. 

 

30대 마지막해를 착하게(?) 살았다고 자부했기에 산타할아버지께 컴퓨터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기로 해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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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압니다 비싸죠.. 저도 제 생애에 모니터에 70만원 그래픽카드에 100만원을 지를줄은 몰랐습니다.

 

발품을 팔면, 현금으로 지르면, 직접 조립하면 더 싸지겠지만.. 불혹이 오기전 유혹에 빠지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여기저기 수소문하고 검색하고 컴을 맞췄습니다.

오늘 퀵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오늘 저녁 치킨을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쓰고 버스타서 치킨 얻어먹는다로 읽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