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역

 

7편에서 거대한 홀로그램으로 등장해서 뭔가 있어보이는 최종 보스인 듯

등장한 스노크...

 

....제대로 뭔가 한 것도 없이(카일로 렌하고 레이의 마음을 연결해줘서 낚시한 거 외에는)

그냥 광탈....

 

전 초반에 루크가 은거하고 있던 섬의 바다 속에 엑스윙이 잠겨 있길래,

반란군이 광탈당하고 있을 때, 루크가 그거 타고 와서 도와주고

 

최종 보스인 스노크가 나서서 서로 붙을 줄만 알았건만,

 

그냥 광탈..

 

카일로 렌은 여전히 낚이기만 하고;

 

 

2. 루크가 은거하고 있던 성스러운 섬 지하에 있는 정체불명의 동굴.

 

....뭔가 루크의 이야기(제다이는 없어져야만 한다는 둥의)만 들어보면 다크 사이드와 관련되어 있는

 

제다이의 숨겨진 어둠 같은 건 줄 알았는데, 별다른 설명도 없고 정체도 나오지 않는 맥거핀에 불과하더군요.

 

대체 왜 나온 건지;;

 

(레이의 부모님 관련된 이야기가 좀 나오긴 하는데 나중에 보면 그냥 헛소리;;)

 

 

3. 레이의 부모님.

 

작 중 내내 부모님에 대해 알고 싶어하던 레이는 지하의 동굴에서 

정체불명의 무언가(그래서 그게 대체 뭐냐고!!!)를 이용해 부모님에 대해 알아보려 하지만

실패하고 맙니다.

그래서 낙심한 나머지, 카일로 렌에게 속내를 털어놓으면서 그와 일종의 공감을 하게 되죠.

 

...근데 후반부에 가서는 이미 부모님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네요.

 

...씨x, 그럼 지하 동굴에서 있었던 일은 대체 뭐랍니까?!

 

카일로 렌하고 공감하게 되는 건 또 뭐고?!!!!!

 

 

 

후우..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