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미국의 IT 기업  보트닉 스튜디오 에서 자체 개발한 AI 텍스트 예측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해리 포터 후속작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리 포터 7편의 내용을 입력한뒤 AI가 해리포터의 문체와 줄거리 전개의 알고리즘을 학습 시킨뒤

집필을 시켯고 해리 포터와 큰 잿더미처럼 보이는 것들의 초상화 라는 제목의 팬픽을 집필 했다고 합니다 

 

AI가 쓴 이 작품은 일반적인 소설의 작법을 따르지 않는다. 

소설의 도입 부분은 “성벽의 지반이 마력이 극대화된 바람에 소용돌이 쳤다. 바깥 하늘은 피로 가득찬 거대한 검은 천장이었다”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소설의 등장 인물인 론이 시끄러운 탭댄스를 추다가 거미떼로 변해 헤르미온느의 부모님을 먹으려하는 내용도 담겼다.  


​아직 초안인 프로그램 이라 내용이 좀 아스트랄 할듯 합니다만 

미래에는 수많은 인공지능 작가가 등장 하겠군요

 

 

그런데 인공지능 으로 쓴 책이 대박 이 났는데

불법복제 프로그램으로 책을 써서 대박이 났고 그것이 밝혀 졌다면 누구 한테 저작권이 있을까요?

 

여러 고전 명작들을 프로그램에 돌리면 어떤 후속작들을 집필 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