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스터 하우스는 골프채로 때려 잡고

시저는 투창으로 머리 부파...

올리버는 예스맨이.,,,

 

2

생각없이 진행하다가 오메르타 패밀리가 테러하게 냅둬버림.

아차 싶어 퀘스트 클리어 후 총들고 들어가서 다 쏴죽였으나...

남은 잔당이 테러를 감행한듯...

 

3

프리사이드에서 지나가는 강도 잡다가 왠 구울과 이야기 하다가 프리사이드와 적대할뻔...

이름은 잊어먹었는데 좀 못생긴 편의 구울이었는데 외모 지적을 자꾸 했더니...

 

4

엔클레이브 잔당들 되게 멋지던데 잔당만 남은거 보면 뭔가 구린 구석이 있었나...

파워아머들과 우주복을 입고 등장해서 광선을 뿅뿅 날려대는데 인상적이었슴.

 

5

엔딩후가 좀 찝찝하긴 하더군요.

예스맨 이 친구가 좀 방임주의인거 같던데...

뭐 성격 파일도 깔고 했으니 지가 알아서 잘 하겠지.

 

6

이제 차례로

하우스, 시저, 엔씨알엔딩을 볼 차례인가.

엔딩 3개 다보면 퀘 다무시하고 완전 사살 모드로 진행해봐야지.

 

7

뉴베가스에서 제 최애총은

메디신 스틱과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빛

메디신 스틱은 간지나는 외형과 장전모션. 괜찮은 중거리 견제력 그리고 카우보이퍽과 함께 하는 압도적 데미지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빛은 빠른 장전속도 경쾌한 AP, 그리고 거의 소총급 데미지. 그리고 한손으로 쥐고 있을때 은근 간지나는 외형.

 

8 총평

뉴베가스. 과연 명작.

제 점수는요 8/10

게임 안정화를 모드로 해야 한다는 점에서 -1

엔딩 후 돌아다니기 뭣하는 점에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