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온 건

 

4.3공원, 만장굴, 쇠소깍(태풍영향으로 파도 심하다고 내려가보질 못함)

천제연, 주상절리, 애월(?)

 

먹은건

 

고등어회, 고사리 육계장, 흑돼지 삼겹살, 고기국수....

 

 

고사리 육계장이 제일 인상 깊었고, 고등어회도 괜찮았는데

 

삼겹살은 그냥 돼지고기인데 더럽게 비싼 돼지고기였고

 

고기국수는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땡기는 맛은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