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게에 넣는 그거요.

 

비린내가 장난 아니네요..... 원래 생선 비린내도 잘 못느끼는데 육고기에서 냄세를 맡을줄은 몰랐습니다 ㅠㅠ

 

그래서 어찌어찌 일주일동안 냉장상태로 먹었는데, 마지막날 먹을때에는 약간 삭은듯한 느낌까지....

 

연두부 포장지 만한걸 4팩이나 사버려서 처음것은 어찌 어찌 먹었고 하나는 어머님께 드리기로..... 하고

 

하나는 고추장에 조리자 해서 고추장을 찾아봤더니 유통기한이 15일까지;;;;;;

 

한 4할은 남은거에 반정도 때려붇고 끓였더니 이젠또 밀가루인지 뭔지 모를 냄새가......

 

식재료 싸게 구하려다가 뭔가 많이 배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