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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최후의... 요괴워치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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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긴 아냐 이 나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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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속에서도 밤에도 아름답게 빛나는 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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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은하수... 보석처럼 반짝이는 별들 사이에서 빛나는 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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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에서도 빛나는 변기

 

 

 

크.... 기나긴 여정이었습니다. 내가 미쳤지. 빛나는 변기 타겠다고 이 미친 노가다를 하다니-_-;

 

빛나는 변기 타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냥 변기가 왠지 초라해보이고 막 저게 갖고 싶어져서 노가다를 시작.

 

중간에 인면견 때 너무 안나와서 한번 나가떨어졌습니다.

 

근데 지인이 2주만에 기어이 빛변기를 타고 나타나는 것을 보고는 다시 불이 붙음.

 

그러다 마지막 눈보라 공주 레전드메달 12개를 남겨두고 계정이 끝나는 바람에 한동안 가만 놔뒀습니다. 마감이 겹치는 바람에 3.4 패치 직전까지는 쉬어야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요괴워치 이벤트 마감이 6.11 인 줄 알았더니 6.6이야...

 

앙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예전에 시간제 끊어놓은 거 남은 걸로 들어가서 달려서 마무리했습니다-_-;

 

이벤트 막바지에 벼락치기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외지 라노시아 광산에 광산 노동자분들이 많더군요 ㅎㅎ 덕분에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편하게 했어요.

 

 

어쨌든 그렇게 저는 빛나는 변기를 탔고...

 

만족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아름다운 변기였다.

 

 

그리고 다시는 이딴 이벤트 하지 마라, 요시다P... 차라리 돈 받고 팔아줘 매출 올려줄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