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온라인 RPG가 끌려 파판을 시작했습니다

 

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는 없어 모험룩 없이 틈틈히 퀘스트나 깨자는 심산이었는데

제작에 빠져버렸습니다......

 

만족감도 얻으며 던전에 욕심을 갖지 않으려면 제작템만으로 플레이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며 시작한 제작이었는데

제작 스킬 + 템을 통한 능력치 향상 + HQ 확률의 존재 + 여러 생산 클래스에 퍼져있는 아이템들...

등 여러 요소 때문인지 한단계 한단계 올려가는게 재밌네요

 

오히려 전투는 템 나오는 속도에 비해 렙업 속도가 너무 빨라 안 하고 있습니다;;

 

레벨이야 이제 막 청동, 모시 등 첫 단계를 벗어난 수준이지만

매크로에 제작 스킬 조합을 등록해놓고 틈틈히 누르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