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정쩡하게 불편한데다가 템포느린데 말이죠...

그냥 계속하게되네요(...)

뭔가 시스템은 옛날 와우에 그래픽은 아이온초창기시절보는거같은 기분인데

그냥 저냥 렉도 없어서 쾌적하게 하고있습니다.

물론 퀘스트동선은 싸다구 맞아도 할말없을정도로 짜증나긴하는데

그옛날(..) 와우에서 토템퀘 하던기분이 솔솔 드는군요. 하루종일 걸려서 토템4개째 얻을때의 기분과 

22렙이 넘도록 초코보하나 못구하는 지금기분이 살짝 비슷하네요<--....

어쨋거나 한달은 결제하고 진행해볼생각입니다.

루가딘 용기사 지망에서 짱 귀여운 라라펠 소환사지망으로 바뀌긴했지만 말이죠.(..)

[이 게시물은 커그지기님에 의해 2015-10-01 01:59:54 온라인 게임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