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 트러블 슈터, 무녀, 남녀 넨마, 팔라딘

별다른 변화 없슴.

 

소환사

소환 무지 편해짐.

장비는 마봉이지만 강려크한 기분.

이것이 진정 다구리다!!

하지만 소환 많이 해야 해서 지치기 떄문에 봉인.

 

검신

발컨이라 스킬 연계 힘듬.

스킬 연계도 힘든데 어쩌다 한번 연계가 깨지거나 스턱이 나거나 캔슬이 되면 어쩔줄 모르고 멍때림.

내가 교불 레압상자를 왜 이캐릭으로 풀었을까 다시 한번 한탄하고 봉인.

 

마제스티, 세라핌

점핑용으로 키우고 마제스티의 경우 그토록 원하던 자수셋에 얼공셋까지 입었지만...

덕분에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는 지경에 도달.

세라핌 역시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는 상황.

봉인.

 

버서커, 블러드 메이지

강해진지는 잘 모르겠고, 역시 마봉장비라 약하지만 그래도 스킬 쓴느 맛은 있슴.

아마도 붉고 거대한 이펙트 때문일듯.

 

코어 마스터, 엘리멘탈 마스터

성캡 먹이는 캐릭으로 키움.

무난.

 

소울 브링어!!

넓은 범위!

살짝 모자라지만 괜찮은 홀딩!!

쾌속!

연계 수월!

 

마신!!

진정한 한번에 소환!! (두번이지만)

강맹한 돌진력에 자체적으로 거대한 타격범위!!

이질적이지만 매우 맘에 드는 일러 재감상!!

 

결론

저는 적당히 빗나가도 다 맞으면서 적당히 화려하고 편한캐릭을 좋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