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더플랜이라는 영화가 많이 이슈가 되고있죠.
이 내용의 주된 근거는, 대선당시 미분류표의 비율이 p후보에게 더 많이 간다는 것입니다.
미분류표의 분류기준인 k값이 1이어야하는데 1.5가 나온다는거죠.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그 논문과 주장에서 k가 1이어야 한다는 가설설정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P의 총 유효표속에서 미분류표가 발생할 확률과
M의 총 유효표에서 미분류표가 발생할 확률이 같을지 아닌지조차 검증이 되지않는데 이걸 전제로 삼은것 자체가 문제라는거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49:51이라는 총 투표수에서 미분류표는 랜덤하게 발생하니 k가 1인게 상식적이고 당연하지 않냐고 반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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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논쟁을 계속해서 보고있는데  정말 암걸릴것같네요;;
과학문제가 아니라 논리문제같은데 이게 그렇게 어렵나? 싶기도 하고..

정말로 음모론은 종교란걸 새삼 느끼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