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눈치없는 늙은이가 되어가는 기분인지라..

 

타인의 분노에 대해 공감하기 어려우면 그냥 침묵을 선택하는게 맞겠다 싶습니다...

 

 

 

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이렇게 당차게 자신의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하는 모습이

좋은거 같기도 하고, .. 에라이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들 불쾌하고 불편하시는 와중에도 저는 늙서문에 20만원 박았습니다.

 

 

 

안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