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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로니아 이벤트 때 먹었습니다.

린(이슈타르) 별로 좋아하는 캐는 아니고 보편적인 성능도 길가에게 밀리는것 같지만

예전에 요정님이 애타게 달리던게 기억나서 돌려봤더니 나왔습니다.

 

정작 노리던 잭 리퍼와 길가는 망했지만요.

그리고 폰 살 때까지 출석만 찍으려했던 봉인을 풀고, 돌 수급을 위해 이벤트 뛰어봤습니다.

-_-;;

 

전투 로딩도 답답하고(이게 개선된거라고...??!)

전투가 너무 지루합니다. 진짜 팬심으로 해야하는 게.. 숙제.

그나마 스토리는 볼 만하다고 하니 연말에 몰아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