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마사의 등장을 보면서 아쉬웠던게

 

이슈타르도 어떻게 스토리에 낑겼으면 재미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아무튼 스토리 자체는 재미있었네요

 

 

남매들은 사족같아서 별로였지만 그걸 제외하면 무엇하나 아쉬운게 없을 정도로 재미있었네요

 

 

거기다가 스토리 마지막도 끝내줬고

 

 

ㅠㅠㅠㅠㅠㅠ 1월에 무사시 못뽑았으면 아마 이번 스토리 다 깨고나서 가챠 돌리고 있었을겁니다

 

 

사악한 타케우치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