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으로만 카드 먹기 시작한지 꽤 됐는데(....) 이번엔 메인에서 나오는 리듬이 참 좋아서 이벤트 곡만 반복해서 치고 있습니다.

하쨩 나쨩 캐릭터도 귀엽게 잘 뽑혔고 CV도 어울리고, 무엇보다 노래가 좋아서 만족입니다. 

 

사실 지난 신캐인 치요도 괴롭힘당하고 싶어하는 토키코님 성향의 프로듀서들 사이에서는 묘하게 인기가 있긴 있던데(....)

반대로 괴롭혀주고 싶다는 변태 P들도 있는게 함정이지만(.....) 아 이 바다는 악으로 가득차 있어...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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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니는 길에 있던 그것. 찍는 사람 많습니다. 엄청 자주 지나다녔지만 인증샷 찍는 담당 성우는 못 봤습니다;

제가 샤니는 아직 사쿠야 코가네 마미미 치후유 정도 밖에 몰라서 신캐들과 함께 핀포인트로 찍어왔네요. 

 

참고로 양쪽 맨 끝에는 게임 프로듀서가 자기 얼굴을 산만하게 박아놨습니다(....) 아무도 안 보던데 그거... 부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