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랜서 산느의 그 대사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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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료연차 끝나는 날까지 카없찐이 되어서, 일단 지금 당장 어떻게 불가능한 풀콤돌(프로 오네신 이외에 풀콤이 없음) 제외 모든 무료쥬얼을 다 채굴했습니다; 추억의 열쇠로 이벤트 예고음성 해금해서 먹는게 의외로 쏠쏠하더라구요. 열쇠 120개로 2500쥬얼 가까이 먹었는데, 결과적으로 한 40개 정도가 부족했습니다. 이거 언제 다 모으지... 

 

 

제가 무료돌 하나도 안 쓰고 모으기 시작한게 재작년 말 한정 치에리 폭사 이후인데, 그 이후로 정확히 딱 1년을 꾹 참고 쥬엘을 모았습니다. 작년 12월 10일에 한정 리카에 연금 포함 75연 썼는데 티켓으로 40연 + 쥬엘 5000개 썼으니까 9개월 정도 모으고 스카웃 때마다 사고 의상 좀 사고 하면 대략 정가 하나는 나온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서프만 꼬박꼬박 지르면 1년에 정가 2.5번이 가능한 그블보다 많이 짜다 사이게야(...)

 

 

 

아무튼 이렇게 되어 3월 말까지 가용분이 대략 410~420연 정도 될 거 같은데, 지금 80개 스타샤인이 쌓였으니 4차 미카까지 정가 두 번 하려면 딱 100연이 빈다는 로지카루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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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을 갈까 말까 이틀 내내 고민해야 할거 같은데, 남은 이틀치 연금으로 카에데가 나올 확률과 이 세계가 이문대 판정 나서 인리소각당할 확률 중에 어느게 더 높을까요

 

계정 네 개 320연차로 카에데 손톱 끝도 구경을 못한거 보면 아무래도 후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