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네랑 시호 둘 다 인천 땄습니다. 힘들었네요 ㄷㄷ 두 탕이라지만 인천도 이런데 인십, 인백은 진짜 어우...

 

저야 안전하게 주차했습니다만, 마지막까지 접전을 벌이던 사람들은 오늘 낮에 희비가 갈리겠네요.

 

다들 2주간 이벤트하느라고 고생하셨고, 아직 안 돌리셨다면 마지막 무료가차 원하는 아이 뽑으시길 바랍니다.

 

덤으로 쓰알 확정권에서도 원하는 아이 뽑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