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만 팔았어도 이런 걱정안하는데

 

-30% 상황이라 요즘 잘 하지도 않는 데레스테를 돈을 써야하나 고민이 많네요 ㅠㅠ

 

 

카코는 포기하고 싶은데, 후리소데도 귀엽고... 카코 모델링도 귀엽고.. ㅠㅠ

 

 

그냥 대항해의길에 올인해야지 하면서도 지르고 싶네요.

 

 

p.s. 스카우트로는 그냥 카에데나 뽑아야되나..

 

 

p.s.2. 다른 한편에서는 안즈는 안즈니까로 납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