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마치 빛 없는 숲을 나아가는 듯한 여정이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실감은 가질 수 없어

 

다음의 한 걸음이 최초의 한 걸음과 다른건 뭘까 끝없이 의심해가며...

 

저 멀리 쓸데 없어진 박쥐들이 케이크로만 변해가길 지쳐하던 그 때에

 

겨우.. 나왔네요. 가즈아아아 아이리 풀돌 가즈아아아... 근데 이벤 끝내고 풀돌하는게 낫죠?

 

아직 촛불템 용의 어쩌구 하나랑 호박템 영령결정인가 한개 예장한개는 못바꿨으니

 

40이나 돌면서 호박부터 좀 모을것 같네요

 

이번이벤은 모든걸 다 바꿔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