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2주 걸렸네요. 스텐 스콜 fnc 스타 m14.
갈릴 sig fnp9 조합으로 432 고생하면서 박다가 딜러 싸그리 갈기도 하고. 이것저것 먹던 중복들 3링은 찍어놓겠다고 옆길로 새기도 하고. 하루에 탄 1만을 렙업한다고 녹여보기도 하고. 그 기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ㅎㅎ.
이제 2제대를 키워야할 때네요. 엘펠트 잡으러 주력이 나간 동안 집지킬 녀석들. 움자매 흥국이 t5000 9a91로 추렸는데, 이놈들이 그동안 모은 코어를 거의 다 까먹었...-_-
끝나기 전에 최소 4링은 달아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