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판타지는 가끔씩 정말 낡은이들 감상을 자극하는 오래된(....) 콜라보를 하는 걸로 이름이 높은데요.

 

그간 했던 인상적인 콜라보가 사쿠라대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스트리트 파이터(?) 등등.... 아 물론 데레마스랑 콜라보하는 신데렐라 판타지도 시즌별로 주기적으로 계속 하고 있고, 최근엔 도검난무 콜라보를 하지 않나...; 

 

 

그리고 오늘부터 드디어 카드캡터 사쿠라 콜라보를 합니다.

 

 

배포 캐러는 SSR 키노모토 사쿠라, 드랍 소환수는 SSR 케로짱, 그 밖에 풀음성 게임인 만큼 토모요, 샤오랑, 토우야 등등도 다들 풀보이스가 되어 등장.... 

 

https://www.youtube.com/watch?v=5ICc1oSThow 

 

이벤트가 항상 그렇지만 풀음성 차회예고까지 붙어 있습니다... 

최후의 대사는 그립고 또 그리운 레리즈~~~~!! 

 

그리고 스페셜 이벤트로 탄게 사쿠라 CV인 캐릭터 칼리오스트로 시리즈 픽업을 하더라구요; 

 

 

데레스테에서는 오늘 또 픽업 뚫고 통상 SSR 치에가 튀어나온 바람에 스트레스 왕창 받아서 딱히 가챠 안 굴려도 할 수 있는(사실 SSR을 너무 많이 뽑아놔서 수영복 한정 아니면 돌릴 필요도 없...;) 그랑블루나 한동안 다시 열심히 해 볼까 합니다... -_-; 

 

데레스테도 그렇지만 싸이게임즈 역작 수준이라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잘 만들었는데.... 가챠 의존도도 대단히 낮은 편이기도 하고요.

 

언어의 압박 때문인가 국내에선 유저층이 적은 편이라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