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특화덱만 돌렸고 그러다보니 새로운 덱을 만들었던 경험이 좀 있네요. 한 7개 되는거 같은데...

 그 중에 하나 적어보면 4하이딩 덱이 있습니다.

 7,8렙을 극단적으로 많이 넣어서 하이딩어택 탄환으로 써서.. 초중반에 위니를 최대한 잘라먹는 쪽으로 싸움을 하고 중반에 하나씩 올라오는 중고렙을 하이딩어택으로 잡아먹으며 고렙 하나씩 올리고 소비시키고.. 그런 컨셉이었는데.

 문제는 그때 숲덱 스페셜 8렙 쓸만한 카드가 없었죠. 유이 엘더엘프 이런거 썻었으니까요.
 그나마 유이는 좋았는데 엘더엘프는 진짜.. 후..

 7렙에서도 그때 좋았던 스페가 브리루탄이랑 사케크리에 외엔 없었던거 같군요.

 단점은 잘 말리는거.
 장점은 룩덱 수준에서 짤 수 있다는 거랑 그리고 예상외로 쎗다는것. 일단 상대방이 전혀 예측을 못했구요. 3솔짜리 묘낙을 4장 쏴제끼는거랑 마찬가지였으니까요.


 다들 직접 창조해본 덱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