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밤에 다큐체널보는데 성에 관한걸봤어요 인상적이던게 대포가 등장한 후에 나온 대포방어용 성채였습니다. 낮고 두꺼운 성벽에 눈의 결정모양의 디자인으로 성벽에 달라붙은 적에게 십자포화를 날릴수있게 설계되어 있고 대포도 성벽위에 올려서 운용가능하네요
그리스에서 처음 등장했는데 대포를 동반한 중동의 대병력을 6개월동안 적의 10분의 1의 인원으로 버티면서 적에게 10만이상의 피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적의 대장이 나는 앞으로 이기기위해 10만의 병력을 더 투입할 의사가 있다는 말에 결국 항복합니다. 이사건이후 많은 영주들이 이성의 디자인을 따라서 했는데 고성능 폭약이 등장하기 전까진 일반적인 캐논볼 방어엔 대단히 효과적이였다네요 인간이란게 새로운 무기가 등장하면 그 무기에대한 방어방법도 생학하기 마련이라서 마법이란 현실에 없는 공격방법이 있다면 그에 대항하는 판타지의 성도 현실과는 다를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