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과 코덱스, 병종을 준비한건 08년도이지만
얼마전 정식으로 옼스 1000포인트 게임을 해봤습니다.

글로 배틀리포트를 어느정도 써내려갔었는데..
로그아웃이 되면서 글을 날려먹고나니 다시 쓰기는 힘들겠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보통 호드 컨셉의 아미를 골라도, 구입해야되는 모델이 많아져 지출이 커지다보니 엘리트 병종의 소수정예 아미를 꾸미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그냥 호드아미 하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사야 하는 모델도 많고, 조립하고 색칠해야 하는 모델도 많긴 하지만 재미있네요.

장소는 어린이대공원역 근처의 매드 포 미니어처
7월 마지막 주말에 1000 포인트 옼스를 들고 게임하러 다시 갈 예정입니다.

기회가 되면 배틀리포트도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