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이벤트는 늘 하던 거긴 한데 이번엔 좀 금액이 큽니다. 2만gp 지원이니...

사실 년차가 13년차다 보니 유저 대폭 유입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죠. 판마는 그냥 캐쉬카우로서 투자 크게 안 하고 계속 이어만 나갈 것으로 예상했는데 은근 신경 써 주는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목요일 8시부터 PD대정령 스폰방송 진행도 한다고 하네요.

PD대정령도 모바일게임 류에서 스폰방송 적극적으로 하기 시작한 지 꽤 돼서 놀랄 일은 아닌데, 역시 13년된 게임이 BJ 홍보방송을 한다는 게 좀 신선하긴 합니다.

대정령님이 부캐로 연습방송한다고 잠시 켰는데 시청인원이 400명 몰리는 걸 보고 눈물...

제가 방송할 땐 많이 와야 20명이거든요. 그런데 게임 동접자 수 두 배 인원이 방송을 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