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거의 10년만에(-_-) 스타크래프트2 캠페인을 해봤습니다.

영어연습도 할 겸 해서 영문판으로 쭉 따라갔습니다. 밤에 틈날때마다 하다 보니 한 몇 주 걸린 것 같네요. 일이 바빠서 며칠은 못 하기도 했고...... 시나리오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나무위키쪽 기여자들은 군단의 심장 캠페인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전 그럭저럭 괜찮았고요. 프로토스야 뭐...... 프로토스 빠돌이인 저로서는 그저 엔 타로 아르타니스를 외칠 뿐입니다(......).

 

자, 노바 비밀작전까지 다 끝내긴 했는데...... 이제 뭐하면 될까요.

PvP는 제 손의 특성상 절대로 이길 수 없을 듯 하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