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방송에서는 2~3주 텀으로 

시청자가 참가하는 작은 대회, 방구석 리그가 개최됩니다.

 

배그가 할 때도 있고,

시공이 할 때도 있죠.

 

시공은 5인팀 구성으로 지원을 받아서 원성이 자자했습니다.

(주변 지인들로 시공 5인팟 만들수가 없어요 ;ㅅ;)

 

그러다-

 

이번주(시공 4회차)는 개인 신청을 받더군요.

 

금요일 밤에 인벤에서 임의로 만들어준 팀이 구성되었으며 

이틀의 준비기간이 주어졌습니다.

 

물론 따로 모여서 연습은 그렇게 원활하게 되진 않았습니다 :)

모두에겐 소중한 주말 스케쥴이 있으니까요.

 

좋은 경험이었어요.

 

확실히 보이스를 하면서 팀게임을 하니

혼자서 게임을 할때보다 앱도적으로 재미있네요.

 

우승한 저희에겐

 

황금올리브 반반 + 콜라 1.25 L가 주어졌습니다.

오늘 저녁은 이거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