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탱 가능. 다만 시야 적극적으로 봐주기엔 도주기가 없어서 다소 애매

 

2. 단단함. 피는 빠져도 무빙만 계속 할 수 있으면 잘 안 죽음.

 

3. 던지기 넘나 재밌는 것. 문 안으로 집어 던지고 패기 넘나 좋은 것

 

4. 퍼뎀은 생각보다 심하진 않음. 타이커스는 거표가 깍을 수 있는데까지 깍고 불사 모드 돌입. 

말티엘이 퍼뎀 주는건 어차피 40초 이상 싸워야 되는데 자힐도 가능해서...

그메도 100%에서 35% 깍는건 별 도움이 안됨.

 

5. 4렙 w쿨 초기화 특을 가면 케리건 놀이 비슷한게 가능.

마나 환급에 빠른 라인클리어. 체력 회복은 덤.

다만 한타에선 영웅 평타시 w쿨 감소가 매우 강력함.

 

6. 다만 뚜벅이의 단점이 극대화됨. q는 은근히 짧음. 같은 전사나 근딜 상대론 상관이 없지만

트레나 루나라 상대론 아무것도 못함.

차라리 궁극기 척살 찍고 사거리 조절 못하길 기대해서 감속 걸고 줘패야됨

도발 사거리 안으로 안들어옴.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기술이 있는 바리안하고는 도발의 효율과 사용법이 다름.

잡아야 될 놈 못 도망가게 무는게 아니라 앞라인 녹이기에 써야됨

 

7. 딜러 중엔 근딜보단 원딜과, 전사들 중에서는 디아와 시너지가 좋음.

디아가 q로 박고 e로 넘기면 가로쉬가 q로 땡기고 다시 e로 던짐.

맵 중앙에서 타워 벽 안으로 들어감

 

8. 아군 던지기는 생각 이상으로 아군 살리는 데 도움이 됨.

던져 이니시가 안되더라도 상대가 점사 조합이라면 특성투자를 고려해볼만 함

 

9. 재밌는 영웅이긴 한데 밀릴 때 손도발도 쓸수 없는 케리건 느낌이라

전사 포지션이 부족해서 무라딘이 다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해도 대회에 나올지는 의문이 듬.

특정 조합이 강요됨.

 

다만 초갈+아우리엘과 조합하면 매우 강력함.

적당히 단단하고 적당히 딜이 나오고 적당히 cc있고 뭐 그런 점이 애매한 수준에서 만능으로 바뀜

초갈 던지기로 이니시하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수풀에서 오우거가 +25방어력 받고 날아와 0.75초 기절에 2초 동안 30초 감속 넣으면서 등장!

 

근데 이건 초가리엘이 강한거지 가로쉬가 좋은거라 보긴 애매...

전형적인 아군이 잘해줘야 시너지가 나는 전사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