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샌디 토론토 정도가 끝까지 경쟁했는데

 

샌디에서 마이너 거부권 추가해서 샌디확정. 

 

금액은 아직 오피셜 안떴는데   샌디쪽 기자들 나온 금액이 4년 2500만 포스팅비 포함하면 3천만정도.

 

옵션이나 자세한 금액 더 나오면 좀더 올라갈 가능성은 있을것같은데...

 

메쟈쪽 평가를 보면 상황 괜찮았으면 충분히 3천 넘겼을것같은데   코로나시국이라....

 

역시 성적 어느정도 되면 그다음은 나이 포지션이 깡패로군요.

 

 

메쟈 수비수준 보면 아마 유격은 찍먹만 해보고  2루위주로  3루 유틸 나서지 않을까 싶은데

 

샌디가 지금  스토브리그 버닝중이라서 경쟁은  꽤 빡셀것같습니다. 계약규모도 그렇고 마이너 거부권도 있으니

 

기회는 아마 충분하다 못해 넘칠정도로 받을수 있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