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심을 보면서 스노우볼이 굴러가는게

 

지금 코치하고 있는 나이트가 예전에 박근영이 2루에서의 오심 이후, 그게 스노우볼이 굴러서 8실점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번엔 그 스노우볼을 코치로서 보게됬었습니다.. 

 

그땐 당하는 입장인데, 이번엔 이득받은 그 심경을 한번 나이트 코치에게 물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