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팬 입장에서 문경찬 트레이드보고 처음 든 생각은 

 

김태진은 타석좀 더 먹여봐야 알거같은데 벌써 파는게 맞나? 와

 

암만 그래도 장현식인데 저쪽에서 터졌을때 감당할수 있나? 였고 

 

문경찬은 스탯티즈 보고싶은데 사람많아서 접속 안되는상황이니 잘 모르겠다 

 

그냥저냥 이닝이나 먹어주고 작년 2점대, 지금 5점대니까 4점대 찍으면 평타 3점대 찍으면 성공 아닐까? 

 

박정수는 예전에 잘생긴선수로 화제가 됐었지정도만 알았었는데 

 

 

오늘 경기를 보고 나서 드는생각은  

 

NC 투수코치라는 양반은 '그냥 편하게 던져' 녹음긴데 

 

이걸 어떻게 고쳐서 써먹으려고?? 입니다 

 

스탯을 보고나니 더 깝깝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