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80년대 이만수 타격왕 경쟁하면서   이만수 마지막 두경기 결장하고 경쟁선수였던 홍문종선수한테 두경기  9타석인가 연속  고의사구로  도 넘은 밀어주기로 비난이 강해지니  감독이 한말이었죠.

 

근데 최근 이슈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듯합니다.  

 

 

팬들이 무슨 새대가리도 아니고 그런 임팩트있는 짓을 저질러버리면 

이렇게 40년 지나고  11년 지나도  건수 생기면  소환돼서 까이고 발목을 잡는거죠.

 

 

어쨌거나 이번 일로 이제  크보에서  저런  밀어주기  추태 볼일은 두번다시 없겠구나 싶어서  

 

관련된 사람들 모두에게  여러모로 씁쓸한 일이었지만   순기능을  굳이 들자면  경종을 울린 효과 하나는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