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와 계약 끝나고  토론토와 1+1계약 전에   삼성하고도 접촉해서

 

복귀의사 타진했는데 삼성측에서 고사했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오승환 복귀의사가 강했었네요.  선수로서는 적응 성공했는데

 

미국생활 자체는  그렇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삼성측은 아마도 17년에 오승환 성적이 좀  내리막이었던데다  텍사스에서 재계약 안하는걸 보고

 

팔꿈치문제가 꽤 크다고 보고 아마도 복귀후 성공여부에 물음표를 띄웠던 모양입니다.

 

72경기 못쓰는것도 있었을테고.

 

18년에 날라다니는거 보고 배좀 아팠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