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3263687


파울을 홈런으로 만든 심판들.

 

타자 투수 덕아웃에 있던 선수들 다 파울이라고 봤는데 심판들만 홈런이라고 보고

 

홈런콜. 방송사 화면으로 보니 명백한 파울인데 판독센터는 관측장비 없어서 원심유지.

 

...이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뭔가요.

 

시간 단축한답시고 판독센터 만들더니 돈은 누가 떼쳐먹었는지 장비도 없고

 

방송사 화면 협조도 못받아서 오심이나 계속 해대고, 시간은 더 늘어나는것 같고

 

진짜 이것들은 해체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