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81&aid=0002907378

 

심판의 어처구니없는 볼 판정과 편파판정, 오심등엔 관대하고

 

선수가 공 피한건 칼같이 징계를 때리네요.

 

"KBO는 1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고의성 여부를 떠나 그라운드에서 일어나지 않아야 할 위험한 상황 발생에 대해 벌칙 내규 7항에 따라 제재했다”고 밝혔다. 또 “이런 상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향후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라고 하는데, 그라운드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오심, 편파판정, 쓰레기같은 볼 판정을

 

매일 하고있는데 어째서 징계 하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돈 먹은 심판과 돈 준 구단에 대한 징계도 솜방망이 혹은 없는 수준이구요.

 

진짜 kbo는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