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응원팀은 아닌데 친구가  다이노스 팬이라 

 

고척돔에  몇년만에 직관하러 갔습니다.

 

아무튼 친구놈 옆이고  같이 응원했는데 

 

만루 세번, 그중 두번은 노아웃 만루에 타석에 1번타자인 상황이었는데

 

그 만루 세번 합쳐서  득점이 2점이었지 아마(...)

 

결과는 8대4로 무난하게 떡발림(...)

 

 

 

그래도  경기장은 좋더군요.  무엇보다 안더워서 좋았습니다.

 

다만 소문처럼 좌석간격이 좁아서 화장실 드나들려면  죽을만큼 귀찮았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