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내부 외인선수들하고도 싸웠다고 했고, 구단도 그래서인지 선수가 '재계약 하고싶은데' 걷어찼다는 소리까지 들리던 루카스 하렐.

 

지 근무하던 퉥도 떨어진지 얼마 안됐는데 팬들도 뚫기 힘든 인터파크를 이기고 2경기 다 직관.

자리 위치상 구단에서 표준거 같지도 않고 -_-;;; 참 아스트랄하네요.

 

KBO역사상 좋은 외인 나쁜 외인 기타등등 있지만 똘끼 넘치는 외인분야에선 한 획을 그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