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하면

 

일간스포츠는 10개 구단을 대상으로 선수에게 연봉계약서를 전달하는지 여부를 조사했다. 

6개 구단은 계약서를 전달한다고 답했다. 나머지 4개 구단은 선수의 계약서를 구단이 가지고 있다.  

 

계약맺고 선수한테 계약서도 안 돌려주는 구단이 4군데 -_-;;;

저러니 계약맺고 중도에 끊어도 밍기적거리면서 뭉갤수 있나 싶네요.

 

하긴 2군보면 10구단이 다 저 꼬라지인거 같으니 올라온 1군선수들도 ?! 하고 넘어갈수 있나 싶기도 하고.

 

뭐 FA야 이면계약이 판쳐서 KBO가 가지는 원본의 의미가 없다보니 저럴라나 싶기도 한데 

FA 빼곤 죄다 동일 계약서일텐데-_-;

어차피 선수가 KBO에 계약서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야 줄테지만서도 좀 많이 께림찍하네요.

개인사업자라 저런식으로 대립하게 되면 갑을로 뭉개기도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