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이 마이너거부권을 써서 24인 로스터로만 운영한다는 고충은 저에겐 볼티팬이 아니라서 그 고충 제가 알바 아니고...

 

킴과 에이전트의 입장에서는 열심히 일한 결실이므로,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그냥 볼티가 거부권을 주는데신 좋은 매물을 가격을 좀 후려쳐서 잡으려다가 이사단이 난 것일까요??

 

아니면 볼티의 판단으로는 킴은 절대로 안망한다는 강한 확신이 있었던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