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 매너 운운하는데 여태 인격자라 불리던 감독들의 최후는 영 아니였죠...아마 그대로 잡음 없이 무기력히 졌으면 기사댓글에 무능력한 돌성근 소리 나올겁니다.

그런데 비매너 감독이라고 욕드시는 분이 야인이었을때 팬들이 서로 자기팀으로 오라고애원하고 설레발을 쳤습니까....

그냥 이런 상황은 팬들의 성적지상주의가 만든 헤프닝이죠.. 매너 챙길만한 신사 감독들은 성적부진으로 이미...

그냥 냉혹한 프로세계에서 살기위한 김노인의 처절한 생존으로 밖에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