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그 박정태, 김희걸인가 싶을 정도로 잘하네요

사실 오늘 경기도 권혁과 김건한이 패전조가 나와서 무실점으로 막아냈기에 9회에 역전이 가능했던지라...

아무튼 삼성은 초반 불펜 부진을 털어내고 안정된 불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임창용도 구속이 이제껏 던졌던것 중에 최고로 높게 찍힌거 같고요

용병투수는 올해도 망한거 같지만......뭐 한두해 일도 아니니;

이제 봄이 끝나가는데 선두와 이정도 게임차로 3위라면 올해도 4강은 무난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