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김선우는 자유계약선수로 시장에 풀린다고 합니다.

저야 삼성팬인지라 동우 형님을 삼성에 다시 끌어오고 싶지만...

이 형님 나이가 나이인지라 삼성 구단에서 끌어오려고 할 지 모르겠네요

98년 당시 강동우 선수의 펜스부상을 누구보다 안타까워했었고

한화에서 한해반짝이긴 하지만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했을때 정말 기뻤었는데 말이죠


진짜 팬서비스 차원에서 강동우 선수를 삼성으로 불러들인다면

구단에 3년정도 까방권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덧, 김선우 선수는 코치 제의를 뿌리치고 시장에 나온상태라고 하는데
두해연속으로 삽을 푸긴 했지만 아직 써먹으려고 하는 팀이 있을것도 같은데...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