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대규모 유학을 보냈습니다.

정명원 김수경 박장희 이명수 박진만 우선 이 다섯명을 일차로 보내는데
모아둔 무료유학권 2장에 나머지는 피티로;;
보내고 나니 피티가 휑하네요

아직 퀸란이 없어서 3루맡을 선수가 없긴한데.....
유학 다녀오는 동안 나오리라는 희망으로 강행했습니다.

재계약 안해서 0짜리 였던 카드들도 모두 부활시키고 나니 그지네요(...)

다만 유학가서 술먹고 이 아픈 가슴을 두번찌르는일 없기만을 기원합니다.